▶ 꽝남성 주이쑤옌현 주이탄사 반꾸엇학살 위령비
▶ 1968년 1월 19일(양력), 꽝남성 주이쑤옌현 주이탄사 반꾸엇촌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28명의 주민이 희생되었고 10명이 부상을 당했다. 위령비의 앞면에는 희생자 중 노인이 6명, 여성이 9명, 어린이가 13명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위령비 뒷면에는 희생자 명단이 있다. 2003년에 위령비가 건립되었으며 2007년, 시민단체 <나와우리>가 주최한 한베평화캠프의 '위령비로 가는 길 닦기' 사업이 주이탄사에서 진행된 후 마을에서 위령비로 가는 길 입구에 ‘Đường hữu nghị Việt-Hàn 평화로 가는 화해의 길’이란 문구가 적힌 팻말을 세웠다.
▶ 이재갑 작가, 2013년 8월 8일 촬영
▶ 꽝남성 반꾸엇학살 희생자 명단
▶ 꽝남성 반꾸엇학살 희생자 명단